키움 히어로즈 허민과 이장석 사이에 거래가 있었을까?
키움의 팬사찰 사건의 처벌이 결국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KBO 상벌위원회에서는 키움 구단에 엄중 경고를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정운찬 총재가 엄중경고 결정을 반려하여 최종 결정은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만약 엄중경고로 마무리 된다면 이번에도 키움 구단과 허민 의장에 대한 처벌은 없는 것이며 결국 키움은 변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팬사찰 사건의 시발점은 허민 의장의 2군 캐치볼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팬사찰의 원인도 캐치볼 사건이 언론사 뉴스로 전파되어 허민 의장이 구단에 분노를 표한 데에 있습니다. 결국 팬사찰 사건도 허민 의장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현재 허민은 키움 히어로즈 구단에서 가장 강력한 권력을 가진 사람으로 보입니다. 구단 단장도 좌지우지할 수 있으며 감..
야만인 야설(야說)
2020. 12. 26. 17:31